[576호 2026년 3월] 뉴스 모교소식
본회가 지원한 역사기록관 3월 20일 개관한다
상설전시관에 체험형 공간도
본회가 지원한 역사기록관 3월 20일 개관한다
상설전시관에 체험형 공간도
역사기록관(관장 정병설)이 3월 20일 오후 2시 관악캠퍼스 75동 융합관 1층 로비와 상설전시실에서 개관식을 갖는다.
역사기록관은 2025년 9월 완공된 75동 융합관 내에 설치됐으며, 지하 1층과 1층 공간을 사용해 조성됐다. 지하 1층에는 최신 보존시설을 갖춘 통합 서고를, 1층에는 상설전시실과 역사관 로비를 운영한다.
개관과 함께 상설전시실에서는 개교 이후 모교의 주요 역사와 기록물을 전시한다. 민주화 운동을 비롯한 시대의 주요 장면을 사진과 자료로 소개한다. 관람객 얼굴을 옛 교복 모습에 합성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정병설(국문83) 기록관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전쟁의 상처를 딛고 일어선 재건의 역사부터, 독재에 맞서 치열하게 민주주의를 외쳤던 순간들까지, 서울대인들이 걸어온 헌신과 도전의 길을 담았다”며 “치열했던 역사의 현장과 미래를 향한 다짐이 담긴 상설전시실에서 서울대학교의 정신을 만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역사기록관이 입주한 75동 건립에 재단법인 관악회가 100억원(한화 50억원 포함)을 지원했다. 상설전시실은 월~토 오전 10시~오후 5시 관람 가능하다.
상설전시관에 체험형 공간도
역사기록관(관장 정병설)이 3월 20일 오후 2시 관악캠퍼스 75동 융합관 1층 로비와 상설전시실에서 개관식을 갖는다.
역사기록관은 2025년 9월 완공된 75동 융합관 내에 설치됐으며, 지하 1층과 1층 공간을 사용해 조성됐다. 지하 1층에는 최신 보존시설을 갖춘 통합 서고를, 1층에는 상설전시실과 역사관 로비를 운영한다.
개관과 함께 상설전시실에서는 개교 이후 모교의 주요 역사와 기록물을 전시한다. 민주화 운동을 비롯한 시대의 주요 장면을 사진과 자료로 소개한다. 관람객 얼굴을 옛 교복 모습에 합성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정병설(국문83) 기록관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전쟁의 상처를 딛고 일어선 재건의 역사부터, 독재에 맞서 치열하게 민주주의를 외쳤던 순간들까지, 서울대인들이 걸어온 헌신과 도전의 길을 담았다”며 “치열했던 역사의 현장과 미래를 향한 다짐이 담긴 상설전시실에서 서울대학교의 정신을 만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역사기록관이 입주한 75동 건립에 재단법인 관악회가 100억원(한화 50억원 포함)을 지원했다. 상설전시실은 월~토 오전 10시~오후 5시 관람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