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5호 2026년 2월] 뉴스 모교소식
공대·재료연구원 ‘소재 AI 연구센터’
공대·재료연구원 ‘소재 AI 연구센터’
공과대학과 한국재료연구원이 소재·공정 설계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소재 AI 연구센터’를 설립한다. 양 기관은 1월 23일 관악캠퍼스 공과대학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 내에 각각 연구센터를 설치해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재료 전 분야에서 소재 및 공정 설계에 AI 기술을 체계적으로 적용하고 중장기 연구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협약 이후 신소재공동연구소에서 현판식을 열고 출범을 공식화했다. 센터를 중심으로 대형 공동 연구과제 기획과 중장기 연구 전략 수립, 실험·이론·모델 개발을 연계한 공동연구 확대가 추진된다. 대학원생과 연구원의 상호 파견, 공동 세미나 등 인력 교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과대학과 한국재료연구원이 소재·공정 설계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소재 AI 연구센터’를 설립한다. 양 기관은 1월 23일 관악캠퍼스 공과대학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 내에 각각 연구센터를 설치해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재료 전 분야에서 소재 및 공정 설계에 AI 기술을 체계적으로 적용하고 중장기 연구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협약 이후 신소재공동연구소에서 현판식을 열고 출범을 공식화했다. 센터를 중심으로 대형 공동 연구과제 기획과 중장기 연구 전략 수립, 실험·이론·모델 개발을 연계한 공동연구 확대가 추진된다. 대학원생과 연구원의 상호 파견, 공동 세미나 등 인력 교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