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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호 2026년 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미대동창회 제5회 베리타스미술상, 졸업전 우수자 하인용 등 8명 시상 

미대동창회 제5회 베리타스미술상
졸업전 우수자 하인용 등 8명 시상 

베리타스미술상을 수상한 학생들과 김홍규 상임부회장의 기념사진.
 
미술대학동창회(회장 권영걸)는 12월 4일 서울대 미술관에서 제5회 베리타스미술상 시상식을 열고 졸업전 우수자 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베리타스미술상은 유망한 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1년 제정된 상으로, 수상자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해 졸업 이후에도 작품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베리타스미술상 수상자는 전공별 1명씩 총 8명으로, 박소현(동양화21), 김서진(서양화21), 박경빈(조소24), 하인용(공예19), 김종현(공예20), 유용준(디자인19), 유서연(디자인21), 정승은(영상매체20) 씨가 선정됐다.

김서진 씨는 “앞으로도 솔직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작업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빈 씨는 “성실히 작품에 임하며 더 깊이 있는 표현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정승은 씨는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작업으로 풀어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