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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호 2005년 10월] 뉴스 모교소식

종합교육연구단지 기공식 인문․사회분야 연구시설 갖춰


 모교는 지난 9월 12일 관악캠퍼스 경영대 옆 테니스장 부지에서 BK21 3단계 사업인 종합교육연구단지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본회 林光洙회장을 비롯해 모교 鄭雲燦총장, 보건대학원 金花中교수(前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대학원동창회 申碩釪회장, 본회 許 瑄사무총장, 金熙喆관악구청장 등 60여 명의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鄭雲燦총장은 식사를 통해 󰡒서울대는 SCI 논문게재 건수 기준으로 `세계 32위'를 점하고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며 󰡒이 종합교육연구단지는 이러한 연구성과에 걸맞는 첨단교육연구시설로 자리잡아, 탁월한 연구성과를 낸 교수들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이 쾌적한 환경친화적 건물공간에서 더욱더 열심히 연구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회 林光洙회장은 축사를 통해 󰡒나라의 명운이 걸린 대규모 교육인프라 구축이 차질 없이 잘 마무리돼 교육당국과 대학이, 그리고 국내외 산업체와 지역사회 모두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긴밀한 동반자 관계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종합연구단지가 대학원 연구․교육의 강화와 국내외 대학교육의 커다란 금자탑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07년 8월 완공 예정인 종합교육연구단지에는 대학원 교육연구동 및 생활과학대학, 행정대학원, 보건대학원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그동안 대학원 교육연구동은 1․2단계 기공식을 가진 바 있으며, 이번 기공식으로 모교는 사업 마지막 단계인 인문․사회분야의 교육연구시설을 갖출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