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호 2005년 10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치과대학
자선골프대회 열어
치과대학동창회(회장 白純之)는 지난 8월 25일 경기도 용인 한화프라자CC에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해 회원간의 친선을 도모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1백여 명의 동문이 이날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경기 결과 챔피언조에서 姜泰聲(71 77)동문이 78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핸디캡조에서 金光善(58 61)동문이 72타로 1위에 올랐다. 여자부 우승은 李賢經(83 89)동문에게 돌아갔으며 31회 동기회가 단체전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 롱게스트상은 2백40m를 친 林秉采(80 86)동문이 차지했으며, 니어리스트상은 1m20cm를 기록한 許正圭(62 69)동문에게 돌아갔다. 이날 대회를 통해 모금한 성금은 연말에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