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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329호 2005년 8월] 문화 신간안내

■ 48년 후 이 아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을 쏘아 올립니다

―崔順達 지음
세계 초일류 소형위성 우리별 1호,2호,3호를 설계 제작한 공학박사 崔順達(전기공학50 ­54 쎄트렉아이 회장)동문의 삶과 과학이야기가 담긴 자서전.  한국과학기술대학 초대 학장으로서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부분과 인공위성연구센터를 설립해 제자들을 유학 보내면서까지 대한민국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기 위한 노력은 과학자로서의 집념과 굳은 의지를 엿볼 수 있게 한다.  崔동문은 현재 우리 기술로 인공위성을 만들어 해외시장에 수출하려는 목적으로 벤처기업인 쎄트렉아이를 설립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좋은책 행간풍경刊,값1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