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호 2005년 8월] 뉴스 본회소식
단행본 `國家競爭力과 敎育의 秀越性' 발간
모교 폐지론에 관한 각계의 반론 모아
본회(회장 林光洙)는 한동안 떠들썩했던 이른바 `서울대 폐지론' `대학 평준화' 등에 관하여 당시 동창회보에 실렸던 동문들의 반론, 선진 각국의 교육정책을 다룬 좌담회 내용, 또 일반 대중매체에 소개된 관련 글들을 모아 지난 7월 11일 단행본 `國家競爭力과 敎育의 秀越性'(비매품․사진)을 발간했습니다.
그동안 논의되었던 논설들을 모아 기록으로 남기기를 원하는 많은 동문들의 뜻에 따라 `서울대 폐지론이 나라를 위하는 길인가'를 부제로 출판한 이번 서책은 고급양장 형태의 신국판 3백페이지로 엮어졌으며 부록을 포함해 총 5부로 구성돼 있습니다. 1부에는 동창회보에 게재된 서울대 폐지론에 대한 국내외 동문의 목소리를 담았으며, 2부에는 모교 鄭雲燦총장, 도쿄대 사사키 다케시 총장 등이 언론과 가진 인터뷰 내용을 실었습니다. 3부에는 지난 2004년 6월부터 특별좌담회를 열어 소개한 중국, 프랑스, 미국, 일본, 러시아, 독일, 인도 등의 교육정책, 엘리트 교육 사례 등을 다뤘습니다. 또 4부에는 일반 매스미디어에 게재된 대학 평준화에 대한 글들을 모아 놓았으며, 부록으로 동창회 임원과 모교 교수 명단을 담았습니다. 본회는 이번 단행본을 한정판으로 발행했으며, 여러 동문들의 공람을 위하여 동창회 이사를 비롯한 모교와 동창회의 여러 유관기관에 배부했습니다.
그동안 논의되었던 논설들을 모아 기록으로 남기기를 원하는 많은 동문들의 뜻에 따라 `서울대 폐지론이 나라를 위하는 길인가'를 부제로 출판한 이번 서책은 고급양장 형태의 신국판 3백페이지로 엮어졌으며 부록을 포함해 총 5부로 구성돼 있습니다. 1부에는 동창회보에 게재된 서울대 폐지론에 대한 국내외 동문의 목소리를 담았으며, 2부에는 모교 鄭雲燦총장, 도쿄대 사사키 다케시 총장 등이 언론과 가진 인터뷰 내용을 실었습니다. 3부에는 지난 2004년 6월부터 특별좌담회를 열어 소개한 중국, 프랑스, 미국, 일본, 러시아, 독일, 인도 등의 교육정책, 엘리트 교육 사례 등을 다뤘습니다. 또 4부에는 일반 매스미디어에 게재된 대학 평준화에 대한 글들을 모아 놓았으며, 부록으로 동창회 임원과 모교 교수 명단을 담았습니다. 본회는 이번 단행본을 한정판으로 발행했으며, 여러 동문들의 공람을 위하여 동창회 이사를 비롯한 모교와 동창회의 여러 유관기관에 배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