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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호 2005년 7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음악대학

첫 女학장 申秀貞교수
음악대학에 사상 첫 여성 학장이 탄생했다. 음대는 최근 기악과 申秀貞(기악59 ­63)교수(사진)를 9월 1일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학장으로 선출했다. 申교수는 서울예고와 모교 음대 기악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바디대 음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뮌헨국제콩쿠르 피아노부문 심사위원, 경원대 음대 학장 등을 지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