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호 2005년 6월] 뉴스 모교소식
약학, 수리과학분야 논문 최고
이공계 연구경쟁력 세계 수준
모교 이공계 대학원의 연구 경쟁력이 논문 피인용 횟수(cited times)를 기준으로 미국 소재 대학원 중 약 20위권 수준에 올랐다.
지난 5월 10일 모교는 이공계 대학원의 연구 경쟁력을 분석한 결과 미국 소재 대학원의 상위권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분야별로 1~3위에 속하는 미국 최상위권 대학원 논문수를 100%로 볼 때 1994년에 모교는 74%이었으나 2003년에는 151%로 크게 증가해 10~30위권에 속하는 미국 상위권 대학에 비해서는 2배 많은 논문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약학의 경우 2003년도 논문수와 피인용 횟수가 최상위권인 캘리포니아대(UCSF)보다 각각 3배와 2배 가까이 앞섰고, 수리과학분야도 최상위권 하버드대를 논문수(160%)와 피인용 횟수(109%)에서 모두 추월했다. 이는 모교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6개월간 미국 ISI사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1994~2003년 수리과학, 물리, 생명과학, 화학공학, 기계,항공, 약학 등 이공계 6개 분야의 교수 1인당 과학기술논문색인(SCI)급 논문수와 피인용 횟수를 분석한 결과다.
특히 약학의 경우 2003년도 논문수와 피인용 횟수가 최상위권인 캘리포니아대(UCSF)보다 각각 3배와 2배 가까이 앞섰고, 수리과학분야도 최상위권 하버드대를 논문수(160%)와 피인용 횟수(109%)에서 모두 추월했다. 이는 모교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6개월간 미국 ISI사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1994~2003년 수리과학, 물리, 생명과학, 화학공학, 기계,항공, 약학 등 이공계 6개 분야의 교수 1인당 과학기술논문색인(SCI)급 논문수와 피인용 횟수를 분석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