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호 2005년 6월] 뉴스 본회소식
지구환경공 申昌秀교수 `석유탐사 기술' 수출
모교 벤처기업이 석유탐사 기술을 해외 유명기업에 국내 최초로 수출했다.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 申昌秀교수가 이끄는 창업벤처기업 신스이미징테크놀로지는 지난 5월 1일 석유탐사 기술인 `3차원 지하구조 영상화 기술'을 개발, 최초 연도에 12만5천달러, 이후 5년간 매년 6만여 달러의 기술료 등 총 40만~50만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미국 석유탐사 전문업체 GX테크놀로지와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